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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형래 교수, 강동경희대병원장 임명2026.03.06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최근 제8대 병원장에 임명됐다. 이형래 병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함께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인물이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점에서, 지난 발자취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형래 병원장은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석사(MBA)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까지 갖췄다. 내부적으로 강동경희대병원 제6대 병원장을 비롯해 비뇨기과장·교류협력본부장·국제교류실장·경영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
동정김용욱 제16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2026.03.05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제16대 원장으로 김용욱 병원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용욱 신임 병원장은 1994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장, 진료혁신부원장, 세브란스 재활병원장을 비롯해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과 미국 펜실베니아 와튼경영대학원 경영자과정을 수료하는 등 의료경영 지식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리더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
동정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취임2026.03.05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4일 병원 4층 대강당에서 3대 박진오 병원장 취임·2대 김은경 병원장 이임 예배를 진행했다. 박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이달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박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이 1983년 용인시 처인구에서 시작해 2020년 3월 신축 이전 개원하기까지 수많은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다”며 “그 소중한 헌신을 기억하며, 내부 구성원의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병원장은 1989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신축 개원 전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진료부장, 제8대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정형외과장, 진료부원장,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아 병원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
동정이원영 교수, 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당선2026.03.04
이원영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 까지 2년 간이다. 1982년 설립된 대한내분비학회는 당뇨병, 갑상선질환을 포함해 각종 내분비질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학술단체다. 국내외 학술대회 개체, 학술지 및 교육 콘텐츠 발간, 임상 진료 지침 및 가이드 개발, 학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내분비 및 대사 의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내과부장, 당뇨전문센터장을 맡으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내분비학회 해외논문상, 공로상, 연구본상, 남곡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동정오지영 교수, 신경면역학회장 취임2026.03.04
오지영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면역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신경면역학회는 뇌, 척수, 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 근육을 포함하는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면역질환을 연구하는 학회다.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MOG항체연관질환, 탈수초신경병증, 근무력증, 자가면역 근염 등 신경계 희귀난치질환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오지영 교수는 “신경면역학은 임상 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확장되고 있는 분야”라며 “이런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전임 회장님들께서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이를 발판으로 학회의 다음 도약을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동정이동석 교수, 동국대 경주병원장 임명2026.03.04
이동석 동국대 경주병원 교수 제24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동석 병원장은 "풍부한 경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병원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소아심장학 및 내분비학을 전문 분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심장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소아심장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등 대외 학술학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제15·19대 동국대 경주병원장을 역임했다. -
동정윤효진 전공의, 피부외과학회 우수구연상2026.03.03
윤효진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전공의(지도교수 김준영)가 최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열린 제31차 대한피부외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학술대회에서 윤 전공의는 ‘말단흑색점흑색종에 대한 손·발가락 절단술: 시행 시기와 이유 및 합병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가장 우수한 연제로 선정됐다. 연구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경북대병원에서 손발가락에 말단흑색점흑색종이 발생한 환자 145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절단술의 적응증과 수술 후 합병증을 심층 분석한 것이다. -
동정이강문 교수,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취임2026.03.03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이강문 교수가 제29대 의무원장으로 임명돼 3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임기는 3월 1일부터다. 이강문 신임 의무원장은 성빈센트병원 기획조정실장·외래진료부장신임 국제진료센터장신임 수련교육부장신임 홍보대외협력실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온 바 있다.
이 의무원장은 염증성장질환(IBD) 분야의 전문가로 대외적으로 대한장연구학회 IBD위원장 및 IBD fact sheet TFT 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경인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 소화기 질환의 학문적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동정신영인 교수, 아태안과학회 우수 포스터상2026.03.03
신영인 가천대 길병원 안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41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에서 Poster Discussion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리체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향후 녹내장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한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연구는 수술 후 장기적 녹내장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함으로써 고위험군의 조기 모니터링 전략 수립, 맞춤형 추적 관찰 간격 설정, 선제적 치료 개입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임상적 의의가 크다고 알려졌다.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안과 학술대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안과 전문의 및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이번 학회에서의 수상은 연구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
동정송헌호 교수, 21대 강동성심병원장 취임2026.03.02
강동성심병원은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제21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까지다. 송헌호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개원 40주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병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성과를 토대로 미래 100년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헌호 병원장은 1992년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울산대와 강원대 의과대학원에서 의학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강동성심병원에 부임한 이후에는 혈액종양내과 과장, 기획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진료 현장과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 -
동정윤을식 고려대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선출2026.02.27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최근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 회장은 현재 제17대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고 있으며, 앞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사립대 병원의 발전과 의료 경영 혁신에 앞장서 왔다. 특히 윤 회장은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과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문적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
동정청주 예진당약국, 지역 장학금 2천만원 기탁2026.02.26
충북 청주 예진당약국(약사 박재억, 사진 가운데)은 25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2송정동 행정복지센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내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 학생에게 10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
동정이호규 교수, 국제 심장학회지 부편집인 위촉2026.02.26
이호규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최근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공식 학술지이자 순환기 분야 세계 권위지인 ‘서큘레이션(Circulation, IF 38.7)’의 부편집인으로 위촉됐다. 서큘레이션 본지의 부편집인으로 국내 의학자가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큘레이션은 미국심장협회가 발행하는 13개의 학술지 중 플래그십 저널로, 순환기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이 교수는 대한고혈압학회·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이사,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위원, 미국심장협회 석학회원(FAHA) 및 심혈관-신장-대사건강(CKM) 위원, 유럽심장학회 공식학술지 유럽예방심장학지 부편집인 등을 역임하고 있다. -
동정최형호 원장, 목포시의료원장 재임명2026.02.25전남 목포시는 제8대 목포시의료원장에 최형호 원장을 재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임기가 만료된 원장 공개모집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 원장을 의료원장으로 확정했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이다. 최 원장은 7대 원장 재임 기간 감염병 전문 병동 확충,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비뇨기과·재활의학과 특화,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고 시는 전했다. 최 원장은 조선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원광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조선대 의과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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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승협 교수,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2026.02.24
국내 영상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승협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최근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은 학회 활동을 통해 의학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인물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8년 11월 제정됐다. 이번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김승협 교수 업적은 대한의학회 홈페이지 내 명예의 전당을 통해 공개되며, 영구적으로 보관된다. 김승협 교수는 대한영상의학회장을 비롯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장,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장, 아시아초음파의학회장, 아시아복부영상의학회장, 세계초음파의학회장, 한국방사선의학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대한영상의학회 산하 학회인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 설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영상의학의 전문성 확대와 강화에 기여했다. -
동정김희열 전 부천성모병원장, 인천세종병원서 진료2026.02.24
부천성모병원장을 역임한 심장내과 김희열 교수가 오는 3월부터 인천세종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김 교수는 관상동맥질환과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시술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심혈관 중재 전문의다. 특히 고난도·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과 65세 이상 고령 심혈관질환 환자의 맞춤 치료에 주력해왔다. 그는 연간 1,000례 이상의 관상동맥 조영술 및 중재시술을 시행해 온 숙련된 시술자로,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중재시술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 K-CTO Club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대한심혈관중재학회 경인지회 초대회장, 대한심장학회 평의원, 대한심혈관중재학회 비상임이사 등을 맡아 학회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
동정이근미 영남의대 교무부학장 외 교육부장관 표창2026.02.23이근미 영남대 의대 교무부학장은 2025년도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 유공에 대해 도경오 의대 교육부학장은 2025년도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정상화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근미 교무부학장은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추진 책임자로서 의학교육과 평가인증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부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해 의학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반 의료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경오 교육부학장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수업 및 실습 재개 과정에서 교육부 지침에 따른 학사 운영계획을 총괄 수립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학사 운영 정상화를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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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주태림 산부인과 교수, 건대충주병원서 진료2026.02.22건국대학교충주병원이 산부인과 전문의 주태림 교수를 새롭게 영입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의료진 영입을 통해 지역 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산부인과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주 교수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부인과 질환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진료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다. 특히 복강경수술(자궁근종·자궁보존 수술, 난소종양, 자궁내막증, 심부자궁내막증), 복강경하 자궁하수 교정술, 일반 부인과 질환, 폐경기 관리, 이지버스(easy birth) 등 여성 건강 전반에 대한 전문 진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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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경문배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장 선출2026.02.20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회장으로 경문배 총무이사가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3년이다.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최근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제2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출마한 경문배 차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경문배 차기회장은 현재 서울 양천구 삼성탑가정의학과의원 원장으로, 지역사회 일차의료 현장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78년생인 경 차기회장은 젊은 수장으로, 그동안 선후배 세대의 가교역할을 해왔다. 게다가 학회·의사회 운영과 의료정책 대응에 폭넓게 참여하며 의료계 내외부 소통과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해온 인물로 평가된다. -
동정이동훈 교수, 국제 피부과 학술지 편집장 선임2026.02.20
이동훈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Experimental Dermatology)의 신임 편집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인이 해당 학술지의 편집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는 독일피부과학연구협회(ADF) 공식 학술지이며 글로벌 출판사 와일리(Wiley)가 발행하는 실험피부과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지다. 피부 면역학과 피부생물학, 중개연구 분야 연구 성과를 다룬다. 이동훈 교수는 1992년 창간 이후 아시아권 출신으로는 두 번째 편집장이다. 향후 5년간 저널의 학술적 방향과 심사 정책, 운영 전략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행사일 :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