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jw중외제약 수액용수로 가뭄농가 지원
- 노병철
- 2017-06-16 06: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톤 용량 살수차량 5대 동원...300톤 분량 농수 공급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15일 'jw생명과학 당진공장 살수차 동원 가뭄농가 농수지원' 현장 모습입니다.
JW중외제약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은 수액(링거) 생산에 사용하는 물을 활용해 가뭄으로 고통 받는 농가를 지원했습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충남 당진시와 협력해 송악면 농가를 시작으로 인근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물 공급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농가 지원은 JW생명과학의 당진공장에서 수액 생산 후 배출되는 약 500톤 가량의 물을 활용하며, 15일 당일에는 15톤 차량 5대를 동원해 약 300톤의 용수를 공급했습니다. JW생명과학 당진공장은 자동화 폐수처리설비와 미생물 배양을 이용한 정수방식을 도입해 농작물 발육에 좋은 영양가 높은 2급수를 배출하고 있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가뭄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JW생명과학 수액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Non-PVC 전문 수액 전용공장으로 고품질의 기초수액, 영양수액, 특수수액, TPN수액 등을 연간 1억 2천만 백(팩)이상 생산하고 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