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앵글로 담은 세상...아름다운 엄마의 미소
- 노병철
- 2017-08-18 0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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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 UCC 공모전...캠페인 영상 등 다양하게 활용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11일 열린 벨라스트와 함께 하는 제2회 동국제약 미소가 아름다운 세상 UCC 공모전 수상작 모음입니다.
‘제2회 미소가 아름다운 세상 UCC 공모전’은 동국제약의 주름개선 필러 ‘벨라스트’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개최한 영상 공모전입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주제로 연령에 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했던 이번 공모전에는, 총 53개 작품이 출품되어 경쟁을 펼쳤습니다. 7개의 본선 심사후보작들은 지난 1일, 벨라스트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습니다.
이날 본선에 오른 7개 후보작 심사에는 외부 CF 감독을 비롯해 동국제약 오흥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등 최종 본선 후보작을 제작한 참가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됐습니다. 또한 이 작품들은 광고심의 등의 절차를 거친 후각종 미용관련 온라인 채널에 게재되어 동국제약 '아름다운 미소 만들기'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전 심사와 시상식에 참석한 동국제약 오흥주 대표이사는 “필러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 보다는 아름다운 미소를 잘 표현했는지에 초점을 맞춰 심사했다”며 “재치있고 감동적인 작품들을 응모해 주신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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