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봉사 한의사 조롱 댓글에 한의계 고소·고발
- 강혜경
- 2025-01-06 13:5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클린-K특별위 "온국민 애도·위로 상황에서 상식 밖 행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무안공항 봉사 한의사들에 대한 조롱 댓글에 한의계가 고소·고발을 예고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무안공항 의료봉사에 참여한 한의사들을 조롱하고, 한의약을 악의적으로 폄훼한 일부 인터넷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시사했다.

위원회는 "기사가 게재된 특정 포털 사이트에 비슷한 내용의 악플이 동시다발적으로 달렸다는 점에서 조직적인 움직임도 의심된다"면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눈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한의사들을 악의적으로 조롱하고, 한의약을 폄훼하는 이같은 댓글은 결코 용납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안공항 한의진료실은 물론 향후에도 비통함과 실의에 빠진 유가족들의 심리적, 육체적 치료를 위해 한의사협회는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는 시도지부와 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지난 1일부터 무안공항 1층에 한의진료실을 운영중에 있으며, 유가족과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의치료와 함께 우황청심원과 천왕보심단, 쌍화탕, 영신환 등의 한약을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