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팜리뷰서 ‘인플루엔자’ 질환·치료제 정보 제공
- 김지은
- 2025-01-09 14:0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정원은 이번 글에서 “이달 3일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가 2016년 이래 최대 규모로 유행하고 있어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며 “인플루엔자는 독감이라고도 해 많은 사람이 감기와 혼동하지만 감기와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종류는 다양하지만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그리고 폐를 공격하는 호흡기 감염 질환”이라며 “원인을 치료하는 약이 없어 대증요법을 사용하는 감기와 달리 인플루엔자는 치료제도 개발돼 있고 예방백신도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또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합병증 발생이 높은 위험군의 경우 기저질환 악화나 폐렴 등의 중증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라고 덧붙였다.
약정원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를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로 Oseltamivir, Zanamivir, Peramivir, Baloxavir가 있으며 증상 발현 후 48시간 이내 투여하도록 한다. 혼란, 섬망, 환각이나 자해를 포함한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이 주로 소아나 청소년에서 시판 후 조사에서 드물게 보고돼 보호자는 투여 후 이틀 정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약정원은 또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으로 항원개수에 따라 3가, 4가가 있고 제조방식에 따라 계란 배양 백신, 세포 배양 백신, 면역증강 백신, 약독화 생백신 등이 있다 ”며“세계보건기구에서는 2024년 이후부터 3가 백신을 권고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2025년 이후로는 3가 백신으로 전환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약정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또는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