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든 '행복 자전거'로 사랑을 전해요"
- 노병철
- 2018-02-05 06:1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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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JW그룹 소년소녀 가장 자전거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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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JW중외그룹 사회공헌 활동 '소년소녀 가장 대상 자전거 나눔 행사' 현장 이모저모를 담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JW그룹은 지난 31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 커미티(위원회)를 신설하고, 첫 번째 활동으로 김포시 소년소녀 가장 대상 자전거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JW그룹은 사회공헌 커미티를 통해 기존 중외학술복지재단 중심으로 진행되던 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그룹 차원의 활동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 창업자인 고 성천 이기석 선생의 고향인 김포 지역에서 고인이 평생 실천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 장애인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입사한 JW중외제약, JW신약 등 JW그룹 103기 신입사원 40여명과 김포지역 소년소녀가장 30여명이 김포시 효원연수문화센터에 모여 함께 자전거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와 함께 친밀감 형성을 위한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완성된 자전거는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됐습니다.
한성권 JW홀딩스 사장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의 경영이념을 공유시키고 소년소녀가장들의 자립 의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그동안 공유가치경영을 실천해온 회사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대내외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희 JW그룹 신입사원도 "사회초년생으로 JW그룹 입사 후 처음 경험한 사회공헌 활동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자전거 조립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조별 동기들과 함께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팀웍을 배웠다. 오늘 조립한 자전거가 소년소녀 가장들의 다리가 되 주었으면 좋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JW그룹은 참 인술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는 '성천상' 시상 사업, 장애인 메세나 사업, 학술·장학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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