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선택한 파스..."아렉스, 최고에요!"
- 노병철
- 2018-05-05 06:20: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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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신신파스 아렉스 광고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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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달 중순 수도권의 한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신신제약 대표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59년 동안 한결같이 한국인의 통증케어를 책임져온 신신제약은 아렉스를 홍보하기 위해 배우 이시언을 모델로 한 TV광고를 7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를 통해 ON AIR(방송)합니다.
배우 이시언은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오랜시간 대본을 보고, 많은 시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다보면 평소 목이나 어깨, 허리 근육 통증때문에 신신파스 아렉스를 애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광고 모델로 만나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기존 파스들이 온찜질용과 냉찜질용으로 구분되는데 반해 신신파스 아렉스(RX)는 부착 시 처음에는 냉감작용에서 차츰 온감작용으로 변화하면서 냉온의 두번 찜질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완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신제약 이병기 사장은 "기성세대에게는 신신제약이 친숙하지만, 상대적으로 20~30대에게는 낯선 기업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TV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배우 이시언을 통해 젊은층에도 어필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파스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신파스 이상곤 부장(아렉스PM)은 "지금까지 장미란, 박찬호, 추성훈 등 스포츠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 운동 후에 사용한다는 측면을 강조했다면, 일반인에게 친숙한 이시언을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제품에 대한 이미지 반전을 꾀하려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한국인의 통증 케어를 위한 외소염 진통제 전라인을 자체 생산하는 신신제약은 최근 60년 파스의 명가라는 자부심으로 '신신파스 스페셜리스트 발대식'을 최근 가졌습니다.
영업사원 개개인이 대한민국 근육 관절통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파스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고 약사와 영업사원과의 원활한 소통법을 제시함은 물론 소비자 공략 포인트와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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