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컷영상] 치질치료제 '치센', 예방 캠페인 활발
- 노병철
- 2019-01-22 06:1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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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000곳 약국 내 대기실에 치질 관리존(zone) 마련
- 서울시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냉기 방지용 방석 설치
- 세종문화회관에서 치질치료 관련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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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 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주 스틸컷 영상은 동국제약 치질치료제 치센의 다양한 캠페인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치질은 항문혈관의 문제로, 항문 주변의 정맥에 피가 몰려 발생합니다. 특히 겨울철 기온이 내려가면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발병률이 높아 집니다. 잦은 음주와 고지방식 섭취도 항문 출혈과 통증·가려움증 등 치질 증상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동국제약은 이처럼 치질 유병률이 높아지고 증상 또한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 동절기에, 먹는 치질약 치센을 통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센을 출시하면서 이러한 질환의 특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기온이 낮아지면 유병률이 높아지고 증상이 심해지는 겨울철에 치질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질환 및 치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자꾸 숨기게 되는 치질을 참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박혁 동국제약 마케팅팀 부장은 "치질은 발생 부위가 민감해 숨기게 되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심해진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초기부터 꾸준한 관리를 통해 만성 혈관질환인 치질의 방치율을 낮추는데 이번 캠페인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항문 부위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고 질환을 숨기거나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먹는 치질약으로 신속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동국제약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서울시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냉기 방지용 방석’을 설치하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이는 '엉덩이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석으로, 겨울철에 심해지는 치질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1000여곳의 약국 내 대기실에도 치질 관리존(zone)을 마련해 방문고객의 치질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전기 방석을 설치해 주는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동국제약의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입니다.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 줍니다. 임신 초기 3개월 이내를 제외하고는 임산부 및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며 무색소 캡슐을 적용해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치센은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1일 2회, 1회 1캡슐씩 복용하면 되고, 증상이 심할 경우 1일 6캡슐까지 복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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