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생동 대란 최소화 위한 행정지원 필요"
- 노병철
- 2019-04-25 0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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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스케치] 제35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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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제35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이 어제(24일) 오후 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제약바이오산업 뒤흔들 약가제도 개편안의 명과암'을 주제로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평수 전 차의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각 세션 주제 발표와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패널토론은 송영진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약가제도 개편안의 의미와 전망), 장우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과제와 나아갈 길),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사용자 측면에서 바라본 약가제도 개편안), 배준익 법무법인 LK파트너스 변호사(약가제도에 대한 법률적 해석과 의견), 이종혁 호서대 제약공학과 교수(계단형 약가제도와 약가차등제에 대한 의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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