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진천공장..."CGMP 인증으로 글로벌 도약"
- 노병철
- 2019-06-29 06:2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만4000평 규모...최첨단 무인시스템 도입 '스마트 팩토리'
- 연내, 국내 GMP 실사 완료...내년 초, 본격 생산 돌입
- 현재 내용액제 설비라인만 구축...향후 정제 등 단계적 확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원제약이 지난 12일 충북 진천공장을 완공하고 글로벌 전진 생산기지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4년 만에 준공된 진천공장은 2만4000평 규모로 무인로봇시스템과 무인운반시스템, 자동창고관리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팩토리로 평가됩니다.
대원제약은 올해 연말까지 KGMP를 인증받고 내년 초부터 생산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이후 글로벌 표준인 CGMP/EU-GMP 실사를 마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인로봇시스템 도입으로 이 공장은 제품 생산에서 포장, 운반 등 전과정 자동화를 실현했습니다.
AGV(무인운반)시스템은 포장된 제품의 적재와 물류창고까지의 운반과정이 원스톱으로 진행됩니다.
WMS(자동창고관리)는 최대 6500파레트, 6500톤 물량의 입출고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높이 42m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창고입니다.
주요 생산 품목은 내용액제(시럽제)며, 추후 라인 증설을 통해 정제를 비롯한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제조할 예정입니다.
대원제약 백승렬 부회장은 "1988년 완공돼 150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향남 제1공장이 내수 기반을 다진 생산기였다면 이번에 준공된 진천 제2공장은 글로벌로의 도약을 실현시키는 스마트 공장으로서의 면목와 위상을 굳건히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