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미술봉사 활동으로 사회적 기업 실현
- 노병철
- 2019-08-13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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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영상 | 프로젝트A-장애아동 일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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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 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스틸컷영상은 최근 진행된 조아제약 '프로젝트A-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 이벤트' 현장 이모저모입니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과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지난달 27일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권지안)와 프로젝트A-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일일 멘토링 이벤트에 멘토로 참여한 솔비는 지난 2017년 조아제약이 후원하는 프로젝트A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올해는 음악을 들으며, 몸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권 작가는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업 방식을 통해 장애아동 멘티들의 내면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표출할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또한 권 작가를 비롯해 예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하, 박대수, 이현주, 정경희, 최윤정 등이 이날 장애아동의 일대일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멘토링 이벤트에 참여한 장애아동은 지난 4월 선발된 문현승, 강래민, 김지수, 서재현, 임수민 등 총 5명입니다.
조아제약과 잠실창작스튜디오가 7년 째 함께하는 나눔활동인 프로젝트A는 만 16세 미만의 서울 거주 장애아동 중 예술에 재능이 있는 5명을 선발해 기성 예술가가 일대일 지도를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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