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신약개발...미래 생존위한 선택 아닌 필수
- 노병철
- 2019-08-28 06:2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상스케치] 제36차 미래포럼 현장
[데일리팜=노병철 기자]데일리팜은 지난 27일 '우리나라 A.I 신약개발 현주소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서울 양재동 aT센터 4층 창조룸-1에서 제36차 데일리팜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은 서경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생명기술과 서기관과 주철휘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부센터장의 국내외 인공지능 신약개발 동향과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서의 정책/제도적 지원 방안 등을 골자로 주제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패널로는 김일환 대웅제약 인공지능개발팀장, 최창주 한미약품 연구센터 R&D정보관리관리팀장, 권진선 일동제약 중앙연구소 MC팀 박사, 오경석 SK바이오팜 디지털헬스케어TF팀 박사 등이 참석해 개별 제약사들의 사례와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G7국가들은 현재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희귀의약품을 주요 타깃으로 활발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FDA 역시 인공지능 신약개발에 있어 패스트트랙을 적극 도입해 정책/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 분야 선도국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날 열띤 포럼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8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9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