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인공눈물 CF SNS 마케팅 전략 눈길
- 노병철
- 2020-09-29 12: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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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영상 | 프렌즈 아이드롭 메이킹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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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 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 스틸컷영상은 최근 공개한 JW중외제약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 CF 메이킹 필름 영상 이모저모입니다.
영상 속에서 메인 모델인 배우 신예은은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화사한 봄날 연인과의 일상 속 데이트 장면 등을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메인테마는 건조했던 주인공의 일상을 180도 바꿔준 프렌즈 아이드롭의 시원촉촉한 매력을 스토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배우 신예은은 지난해 프렌즈 아이드롭 첫 TV 광고에 이어 신규 디지털 광고에도 메인 모델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주인공으로 출연해 프렌즈 아이드롭의 청량한 사용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신규 광고와 메이킹필름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프렌즈 아이드롭의 주 타겟 층인 10~20대 고객들이 많은 시간을 SNS에서 활동하는 만큼 폭넓은 노출을 기대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툴을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렌즈 아이드롭은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포도당 등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멘톨 성분이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멘톨 함유랑에 따라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의 ‘순’, 산뜻한 시원함을 제공하는 ‘쿨’, 강한 청량감을 주는 ‘쿨하이’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1회용 제품 라인인 ‘프렌즈 아이엔젤’과 함께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프렌즈 아이드롭은 지난해 인공눈물(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점유율 1위(25%)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 연간 점유율 11%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기록입니다.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2019년 인공눈물 시장규모는 182억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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