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전문인력 양성, 산업계 인재배출 디딤돌로
- 강혜경
- 2025-05-22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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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기술연구조합, 성과 공휴회 겸 멘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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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감염병 대응 전임상 분야 현장실습 중심 중개교육이 산업계와 연구계의 실질적 수요를 충족시켜, 핵심인재 양성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사장 박미영, 이하 생명연구조합)은 15일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멘토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미영 생명연구조합 사업책임자는 "현장의 생생한 제언을 기반으로 교육생, 멘토, 참여기관 모두에게 도움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나가겠다"며 "제시된 제언은 2025년 하반기 예정된 단계평가와 사업 2단계 기획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사업 경과와 성과 발표도 진행됐다.
박미영 수석연구원은 1단계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국가 보건위기 대응을 위한 인재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 도약을 위한 2단계 준비 방향도 공유했다. 박인용 책임연구원은 교육생의 진출 사례와 교육과정 고도화, 자격 연계, 직무역량모델 및 표준교재 개발 등 연도별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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