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임원 워크숍 갖고 약사 현안 논의
- 김지은
- 2025-05-26 13:0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구약사회 임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향후 분회 회무 방향과 실질적 운영 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첫날 스마힐 대표이자 약사인 고기현 약사가 ‘AI시대, 약국의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고기현 약사는 이날 AI 기술과 디지털 트렌드에 기반한 약국 마케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브랜딩 기법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했다.
이후 열린 분임토의 시간에는 하반기 분회를 중심으로 마케팅 심화 과정을 개설하자는 의견과 관련 향후 사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우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임원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이번 워크숍이 더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남동구약사회는 회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3'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4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6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7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8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9[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