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청소년·거동 불편 어르신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25-05-30 11:1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는 29일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보행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노인 보행 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이날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 방문보건팀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총 30명에게 실버카 30대(350 만원 상당 )를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보건소 방문보건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노인 보행보조기를 무상 지원했으며 누적 330여명에게, 총 3900여만원 상당의 보행보조기를 기탁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고양시약사회 사업을 통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하게 활동하시고 외출하시게 되면 좋겠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건소와 협업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추후에도 수요처 및 사업 등을 안내해 주면 검토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기증식에 참가한 어르신은 "실버카를 통해 일상생활을 더욱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물품을 후원해 준 고양시약사회와 일산서구보건소에 크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내년 시행 예정인 통합 돌봄사업과 관련해 홍유경 부회장의 전반적인 사업설명과 함께 보건소와 시청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28일 김정란 부회장, 전애경 이사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노을 학교에 약 70여만원 상당의 상비약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