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약가 재정영향 산출 빅데이터 정보 공개 개시
- 이혜경
- 2021-03-19 18:5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A사 원주 본부 방문, 환자모수 등 분석 기법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12월 열린 제약업계 정기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을 수용한 결과다.
건보공단은 최근 신약 약가협상이 진행 중인 A사에 재정영향 분석 자료를 객관적으로 산출할 수 있도록 환자모수 등 빅데이터를 공유했다.
A사는 협상 과정에서 자료를 요구했고, 원주 본부를 방문해 건보공단이 재정영향 분석에 쓰고 있는 데이터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재정영향 산출방법 등의 정보는 타 제약회사에 노출되거나 공유될 수 있어 현재로서는 비대면이 아닌 대면으로 가능한 상황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제약회사에서 요구한 정보공개 청구와 관련, 시스템 등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약가협상 과정 중 필요한 데이터가 있으면 요청하면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건보공단은 오늘(19일) 열리는 제3차 민관협의체와 25일 예정된 제약회사 간담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신약 등 급여결정 판가름, 'ICER값' 탄력 적용 드라이브
2021-03-17 15: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