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김대업 회장과 협력 다짐
- 강신국
- 2021-04-23 13:3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선 인사 차 대한약사회관 방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5월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이필수 제41대 의협회장 당선인이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김대업 회장과 보건의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을 통해 각종 보건의약 현안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당선인은 또 "의협과 약사회가 힘을 모아 잘못된 보건의약계 정책 등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를 낸다면 국민 건강 보호는 물론 의사와 약사 직역의 위상 강화까지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서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머리를 맞대어 협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나아가 이 당선인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의-약이 협력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필수 당선인과 박수현 홍보이사 겸 대변인 내정자가, 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이광민 홍보이사, 김대진 정책이사 등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5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6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9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