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지역처방목록 제출 강제화하라"
- 강신국
- 2021-05-09 22: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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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지난 6일 상임이사회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하고 현재의 왜곡된 의약분업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처방전을 미끼로 약국으로부터 수억원대의 금전을 갈취하는 일부 병의원의 행태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이같은 불법적인 행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의료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고, 지역의약품목록 제출도 강제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현재는 상품명 처방 때문에 의사가 처방약 목록을 제공하지 않거나, 처방약을 자주 바꾸게 되면 약국은 처방전 수용이 어려워 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성분명 처방을 반대하는 의사들의 욕심은 이제는 더 이상 지켜보기 힘들 정도의 불법을 서슴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제 정부가 나서 의약분업을 바로잡고 환자 및 국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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