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약사회, 사회복지센터에 응급의약품 지원
- 정흥준
- 2021-05-12 15:1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북해바라기센터에 220만원 상당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전달식에는 충북약사회 신태수 회장, 임명숙 부회장, 박희진 부회장이 참석했다. 지원 물품은 청심원, 파스, 진통제 등 처방전이 필요 없는 220만원 상당의 응급의약품(260개)으로 구성됐다.
충북여약사회는 지난& 160;2015년 4월 충북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60;49개 나누미 약국을 통해 성·가정폭력 등 피해여성을 위한 의약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5년 동안& 160;965명의 피해자에게 의약품을 제공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