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장애인 경사로 설치 약국에 66만원 지원
- 강혜경
- 2021-07-04 11:2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편의점·음식점 등 사업장 100곳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장애인 경사로를 설치하는 약국, 편의점, 음식점 등 100곳에 최대 66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출입구에 5cm이상 단차가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기 어려운 300㎡미만 약국 등이 대상이 된다. 이때 고정식, 이동식, 휴대용 등 다양한 형태의 경사로를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청은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해 6월 '강남구 장애인 등 이용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경사로 확대 설치로 이동약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더강남' 앱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장애인 전용 경사로·주차구역·화장실 등 관내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