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약대 출신 19명, 내년도 약사국시 치른다…합격률 16.4%
- 강혜경
- 2021-07-08 13:5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116명 응시, 19명 합격…합격률 10.6%p 올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외국약대 출신 19명이 내년 제73회 약사국시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7일 제2회 약사 예비시험 합격자에 대한 공고를 진행했다. 
지난해 응시인원이 86명, 합격자 5명으로 5.8%의 합격률 보다 10.6%p 가량 증가한 수치다.
한편 약사 예비시험은 외국약대를 졸업, 외국 약사 면허 소지자에 대해 국내 약사국시 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으로 올해 2회를 맞았다.
합격자는 약학의 기초 과목 만점의 60%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