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기약사학술대회 마무리...수준 높은 강좌 호평
- 강신국
- 2021-08-02 16:3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누적 방문회원 2만 3000여명..."배움과 소통의 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환자가 중심이 되는 약료'를 주제로 한달여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6회 경기약사 학술대회가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4주간 누적 방문회원 2만 3000여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참여속에 학술대회가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진행됐고 학술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연제덕)는 지난해 회원들이 불편을 겪었던 접속지연, 페이지 접속오류 등과 같은 문제점들을 보완,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문제없이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경기약사 학술대회는 ▲약국임상약료 ▲감염약료 ▲약료공통 ▲지역안전센터 ▲약국커뮤니케이션 ▲약국경영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등 7개 분야로 나눠 수준높은 강좌를 마련, 회원약사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영달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유난히 힘든 시기가 지속되는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새로운 지식 습득에 대한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조제 중심의 역할에서 환자 중심의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 제공자로 변모하고 있는 약사직능의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경기도 회원들이 선도할 수 있는 배움과 소통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련한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학술제 준비위원장인 연제덕 부회장은 "회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학술 컨텐츠 마련, 강사 섭외, 학술대회 홈페이지 구성, 홍보 등 모든 분야에 있어 준비위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었다"며 "대회준비 실무에서 잘 맞는 톱니바퀴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준 최지선, 김혜진 학술위원장과 준비위원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고 싶다. 학술대회 참여를 독려해 주신 모든 경기지부 분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10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