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독소연구회, 8개 지회 중심 지식공유·결속강화
- 강혜경
- 2025-06-30 15:5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질환 중심 상담약국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해 온 당독소연구회(대표 박명규)가 전국 8개 지회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지식 나눔과 회원 약사간 결속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지회 ▲충남지회 ▲서울강남3구지회 ▲서울남서지회 ▲경기북부지회 ▲인천지회 ▲대구지회 ▲부산지회 등 8개 지회를 중심으로 매달 소모임을 운영, 약국 현장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는 것.

연구회는 하반기 중 지회 추가 개설과 통합 워크숍을 통해 임상 역량 강화와 커뮤니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