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지역 보건소 직원들 위한 격려 물품 전달
- 김지은
- 2021-12-15 14: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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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익수제약이 후원한 갈근탕 400포와 떡, 과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서대문구는 현재 재택치료 거점병원으로 동신병원, 제이여성병원, 가좌연세병원이 참여 중으로 재택환자의 조제 약 전달은 지역 보건소와 구청 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다.
구약사회 측은 현재까지는 재택환자 수가 많지 않아 동신병원, 제이여성병원에서 거점약국으로 지정된 명문약국으로 처방전을 전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문에는 송유경 회장과 정미애 여약사위원장이 참여했으며, 이준영 보건소장, 김미경 의약과장, 손해경 약무팀장, 곽영화 약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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