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로 변신한 조상일 회장, 공공심야약국에 선물 전달
- 김지은
- 2021-12-24 10:02: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약국 경기가 어려운데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약사님들께 인천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성탄절을 맞아 회원 약사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힘내시라고 과일 선물 세트를 전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인천시 관내에는 지난 2019년 5곳으로 시작해 현재 7개 구, 15곳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나지희 사무국장이 동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