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늘픔약사회 '쪽방 까치' 활동 후원
- 정흥준
- 2022-01-11 17:0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료급식소 중단으로 쪽방촌 주민 생활고 가중
- 현금 후원 등 동참...300가구에 후원물품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쪽방 까치’는 늘픔약사회와 약학대학 동아리 늘픔이 2011년부터 주최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생활고로 아파도 병원을 가지 못하는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코로나로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으면서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늘픔약사회 투약 활동도 제한돼 의료지원 활동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비타민하우스는 어려운 현실을 공감하고 현금 후원을 통해 식사 대용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상국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식사 등 기본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에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동참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늘픔약사회를 응원한다”면서 “비타민하우스도 앞으로 많은 분들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쳐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쪽방 주민을 돌보는 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 늘픔약사회가 후원 물품을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00가구의 주민들에게 따뜻한 후원 물품이 전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4"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5[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6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10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