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3선 안혜란 회장 "경영 활성화 방안 모색"
- 강혜경
- 2022-01-26 16:2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관하 의장, 정명숙·최순숙 부의장, 오영돈·김은주 감사 유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안혜란 서울 마포구약사회장이 단독입후보로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3선 회장이 된 안혜란 회장은 "약사회관 재건축과 사무국 이전 등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아 한 번 더 약사회를 이끌게 됐다"며 "회원님들이 약사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경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면총회에는 총 회원 314명 중 120명이 접수해 성원됐으며, 구약사회는 올해년도 예산 1억302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약국 경영 활성화와 반회 활성화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관하 총회의장과 정명숙·최순숙 부의장, 오영돈·김은주 감사는 유임됐으며 대한약사회 및 지부 파견 대의원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