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정명근 시장·권칠승 의원과 정책 간담
- 강신국
- 2022-07-04 15:2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2일 약사회관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권칠승 국회의원(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진형 회장은 정명근 시장 취임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화성시와 약사회 관련 지방자치시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진형 회장은 "시장 취임 후 화성시 약사회관을 방문, 약사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준 정명근 시장님께 감사하다"며 "정책 제안서를 통해 약사회 현안 관련 내용을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정명근 시장은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화성 시민의 건강과 보건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약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오늘 정책간담회를 통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약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칠승 의원(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함께 참석해 약사회 임원진과의 덕담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전차열, 김종민, 윤정화, 이창용, 조성희 부회장과 상임이사 7명, 경기도의원 및 화성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