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약사 출신 음악평론가와 토크콘서트
- 정흥준
- 2022-09-20 10:17: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지훈 여행 인사이트' 토크콘서트에 80명 참석
- 홍성광 아카데미 Biz&Arts와 함께 주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 출신 음악평론가인 정지훈의 ‘여행 인사이트’ 콘서트에는 약사회원과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지훈 평론가는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축제인 오스트리아의 잘즈부르크페스티벌과 브레겐츠페스티벌, 스위스의 베르비에페스티벌, 독일의 바덴바덴페스티벌, 이탈리아의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페스티벌 등을 소개했다.
유럽 음악의 과거와 현재, 인문학을 접목한 토크 콘서트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어졌다. 도약사회는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 평론가는 성균관약대와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제약사에서 15년 근무한 이후 음악평론가로 전업했다.
‘공천남'(공연 천 번 본 남자) 혹은 '강천남'(강의 천 번 한 남자)이라는 닉네임으로도 알려져있으며 음악과 인문학, 여행을 아우르는 강사이자 콘서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