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최종이사회서 내년 계획안 승인
- 강혜경
- 2022-10-04 10:1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회 상정해 논의키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이지욱)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지난달 24일 종로에서 최종이사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건을 이의없이 통과시켰다.

한편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이지욱 회장을 비롯해 박정인·장종남·조윤정·정명숙·박정자·홍춘기·이옥준·엄태순·조성오·윤복순·김인옥·장은숙·김은숙 자문위원 및 부회장, 상임이사, 지부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2"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3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4[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5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대구 여약사회, 장애인 모범학생에 사랑의 장학금 기탁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10"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