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감사단 "기형적 약국 개설 등 현안에 적극 대처를"
- 강신국
- 2025-07-31 08:5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29일 약사회관에서 2025년 상반기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박영달·김범석·안화영)은 집행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 성과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아울러 감사단은 ▲기형적 약국 대응 ▲성분명 처방 도입, 한약사 문제 해결 노력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한 효과적인 대책 수립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전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연제덕 회장은 "감사단에서 제기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부족한 점은 신속히 보완하고, 하반기에는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정책적 연구를 강화하는 등 보다 선진적인 회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감사에는 박영달, 김범석, 안화영 감사와 연제덕 회장, 권태혁·장은숙·송정화·이정근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4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10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