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 '믿을 수 있는 중고거래' 메디칼현대와 '손'
- 강혜경
- 2022-11-30 13: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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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데 모은 모바일 기반 플랫폼 모두의약국(공동대표 이걸·손정민)이 소모품 전문업체인 메디칼현대(대표 이영섭)와 손잡고, 중고 거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모두의약국은 메디칼현대의 중고물품인 조제용도구, 소모품 등을 세척 및 배송까지 한번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고거래로 비용 처리가 가능하고, 중고물품에 대해서는 세척 및 업체 배송 뿐만 아니라 6개월간 사후AS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최근 기업간 협업이 보편화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의약국도 다양한 기업과 손잡고 서비스 질을 높여가고 있다"며 "약사만 가입이 가능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약국 버전 당근마켓 서비스를 통해 약국 운영이 한 층 쉬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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