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11월 의약품·의약외품 허가심사 결과 공개
- 이혜경
- 2022-12-02 10:39: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 일관성,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월에 의약품 9개, 의약외품 1개 총 10개 품목(신규허가 6개, 변경허가 4개)의 허가심사 결과(허가보고서)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국내 첫 번째 개발 바이오시밀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멜리부주10밀리그램/밀리리터(라니비주맙, 유전자재조합)'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허가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매월 공개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제약업계의 제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개된 허가심사 결과는 의약품안전나라(http://nedrug.mfds.go.kr)에서 ‘의약품등 정보 → 의약품 및 화장품 품목정보 → 의약품 등 심사 결과 정보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3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6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7헤일리온 소비자와 소통…'센트룸 데이' 건강 이야기 확장
- 8[데스크 시선] 취약지 소아진료 지원, 약국은 왜 배제하나
- 9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