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일하기 좋은 기업’ 26위
- 이석준 기자
- 2026-02-26 13:48: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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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이진아 대표, 존경받는 CEO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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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엘코리아(대표 이진아)가 GPTW(Great Place to Work®)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26위에 선정됐다.
GPTW는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 기관이다. 신뢰지수(Trust Index)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개 핵심 범주와 15개 세부 요소를 종합 평가한다. 6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다.
바이엘코리아는 전 문항 평균 80%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했다. ‘여기는 일하기에 훌륭한 곳이다’ 항목에서는 85%의 긍정 응답을 받아 100대 기업 중 26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기업 부문에서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주 2~3회 재택근무, 유연근무제, 유치원 지원금 제도, 남녀 모두 자유로운 육아휴직 사용 등 포용적 조직문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까지 획득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CEO 부문에서는 이진아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됐다. 소통 중심 리더십과 포용적 기업문화 조성 노력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이진아 대표는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바이엘이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바를 보여주는 지표다. 남녀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갖고 역량을 발휘하며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엘코리아는 160년 이상 역사를 지닌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최근 ‘Dynamic Shared Ownership(DSO)’ 모델을 도입해 수평적이고 애자일한 조직으로 전환하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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