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테라퓨틱스,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도입
- 손형민 기자
- 2026-02-13 16:5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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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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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손형민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쥴릭파마 커머셜 사업부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는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금연보조제 '니코틴엘'의 국내 유통 및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는 그간 다수의 컨슈머헬스케어(CHC)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안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니코틴엘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니코틴엘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니코틴 대체요법(NRT) 브랜드로, 다양한 제형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재 유럽과 일본을 포함해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니코틴을 체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흡연 욕구를 완화함으로써 의지만으로 금연을 시도할 때보다 성공률을 2배 이상 높이는 효과가 보고됐다. 국내에는 패치, 껌, 로젠지(입안에서 녹여 복용하는 정제)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피테라퓨틱스는 전국 단위 유통 인프라와 약국 채널 중심의 영업 조직, CHC 브랜드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 시장 데이터 기반 포트폴리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CHC 시장에서 상업화 파트너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니코틴엘 도입 역시 단순 유통을 넘어 브랜드 포지셔닝, 채널 전략, 영업 실행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상업화 모델을 적용해 국내 금연보조제 시장 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피테라퓨틱스 관계자는 "니코틴엘 도입은 회사의 CHC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을 상징하는 사례"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소비자들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금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니코틴엘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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