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5월 10일 경기약사학술제 준비 착수
- 강신국 기자
- 2026-02-02 13:4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오는 5월 10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경기약사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도약사회는 지난 30일 학술위원회의를 열어 학술대회 준비 및 대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업체 선정은 대한약사회 회계계약규정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약사공론에 일반경쟁입찰 공고를 통해 진행됐다. 도약사회는 사업 실적, 업무 추진 능력, 자본금, 수입 계획 등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공정성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연제덕 회장은 "지난해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경험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행사를 만들고자 한다"며 "대행업체 선정 과정에서 규정에 따른 절차적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약사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대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정근 학술 담당 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한 연수교육을 넘어 진정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약사들의 전문성 함양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4일부터 조직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선정된 대행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술대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부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구연 및 포스터 발표 등 다양한 학술 활동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이정근, 권태혁 부회장, 최지선·위수진 학술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