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없는 대전" 대전마퇴, 민·관·경 합동 캠페인
- 강혜경 기자
- 2026-01-30 09:5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역, 중앙시장 일대서 가두행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김연옥)가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는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마퇴는 28일 대전역과 중앙시장 일대에서 대전동구보건소, 대전동부경찰서, 대전 동구약사회,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과 함께 가두행진 형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연옥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동구 지역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예방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마약으로부터 회복이 어렵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대전 함께한걸음센터(042-710-3753)'나 24시간 전문 상담원이 상시 대기 중인 '용기한걸음센터(1342)'로 연락하면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