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우선입주 특전"…대웅제약, 스타트업 파트너 찾기
- 이석준 기자
- 2026-01-09 09:42: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노베어 공모전’ 5기 개최…유망 기술 기업 모집
- 투자·공동개발·TIPS 연계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다.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부터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발까지 단계별 연계를 지원한다. 올해로 5회째다.
모집 분야는 합성신약, AI·플랫폼, 바이오의약품(항체·단백질), 유전자·세포치료제, 오가노이드, 약물전달시스템(DDS), 의료기기·헬스케어, 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9개다. 대웅제약의 중장기 연구개발 전략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이 대상이다.
대웅제약은 수요기술에 부합하는 기업과 그룹사 협업 이력이 있는 기업, 대전·광주·포항 등 주요 R&D 거점 지역 소재 기업을 우대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인 마곡 연구소 우선 입주 기회가 처음 제공된다. 팁스(TIPS) 및 스케일업 팁스 연계, R&D 지원, 후속 과제 우대 등도 함께 추진된다.
모집 트랙은 예비창업 및 법인 설립 지원, 전략적 지분 투자, 공동연구·상업화 검증·마케팅 협력 등 3개다. 특히 공동개발 트랙은 지분 투자와 별도로 PoC부터 상용화, 판매 협력까지 전 주기 협업 검토가 가능하다.
박성수 대표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마곡 연구소 인프라와 R&D 거점 지역 협력을 통해 미래 헬스케어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