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약국 145곳 처방전 합동폐기...10톤 분량
- 강신국
- 2022-12-21 19:3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하반기 처방전 합동 폐기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3∼16일까지 4일간 하반기 처방전 합동폐기사업을 진행해 145개 약국, 958박스 총 1만 470kg을 처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처방전폐기시 약국별 △계약서 △폐기증명서 △업체의 개인정보보호교육 수료증 발급과 폐기업체 보증보험증권 확인 등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법 준수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시약사회 처방전 합동 폐기 사업은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