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야당 주도 간호법 국회 통과 안타까워"
- 이정환
- 2023-04-27 19:4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본회의 27일 간호법 의결 직후 공식입장 표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조규홍 장관은 "보건의료계가 간호법안 찬반으로 이분돼 크게 갈등하는 상황에서 정부와 여당의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등이 충분히 조정되지 않은 채 야당 주도로 간호법안이 의결됐다"며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정부는 보건의료 직역 갈등과 반발에 따른 의료현장 혼란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한다"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9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