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환자 10명 중 6명 과체중
- 최은택
- 2004-07-18 20:0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란병원 김용석 과장팀 환자 186명 대상 조사결과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허리 디스크환자의 10명중 6명이 과체중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 세란병원 척추센터 김용석 과장팀에 따르면 척추 디스크환자 186명을 대상으로 비만도를 조사한 결과, 체중이 정상을 넘어선 사람이 전체의 59.1%(110명)에 달했다.
세부적으로는 과체중 20.4%, 비만 34.4%, 고도비만 4.3% 등으로 나타났으며, 정상체중은 37.6%, 저체중은 3.2%였다.
특히 과체중이나 비만 환자 중 91%가 '원래부터 살이 찐 편이었다'고 답한 반면, '최근 갑작스럽게 살이 찐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9%에 그쳐 갑작스런 체중의 증가가 디스크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