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병상 화순전남대병원, 21일 개원
- 강신국
- 2004-07-19 09:5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 156명·간호사 143명·약사 13명 등 400여 직원 투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병원은 지난 4월 26일 287병상 규모로 진료를 개시했고 암센터, 재활센터, 치매-퇴행성뇌질환센터, 관절센터, 농어민건강증진센터 등 특성화 전문진료센터와 일반종합병원 진료과로 구성된 21세기 미래형 디지털 병원으로 건립됐다.
병원에는 의사 156명, 간호사 143명, 약사 13명 등 400여명 직원이 투입된다.
병원 약제부(부장 박현진)는 약무팀, 조제팀으로 나눠져 있고 외래약국, 병동약국, 의약정보실, 무균실, 실험제제실을 갖추고 있다. 한편 병원은 하반기중 529병상 규모로 확장될 예정으로 21일 오전 10시 개원식을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