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툭스, 두경부암 신적응증 추가 계획
- 윤의경
- 2004-07-22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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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클론-BMS, 5백명 환자 임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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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제약회사인 임클론 시스템즈(Imclone Systems)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두경부암을 얼비툭스(Erbitux)의 신적응증으로 2005년 2사분기에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얼비툭스의 성분은 세툭시맵(cetuximab). 현재 대장암 치료제로 승인되어 있다.
양사는 얼비툭스를 두경부 편평세포종양 치료를 위한 방사선요법과 함께 또는 얼비툭스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추가 생물학적 면허를 접수하고 신속심사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얼비툭스의 두경부암 적응증 추가를 위해 5백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2건을 임상자료를 제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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