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개원의 대상 고지혈증 심포지움
- 송대웅
- 2004-07-23 10:4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0여명 참석… 서울·광주 시작 전국 8대 도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심포지엄은 ‘고지혈증 무엇이 문제인가’, ‘고지혈증 치료의 전략적 접근법’, ‘실제 임상에서 고지혈증 치료’ 등을 주제로, 향후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8대 도시에서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70 여명의 개원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울산 의대 이철환 교수, 성균관 의대 성지동 교수, 고려 의대 박창규 교수 등이 연자로 참여하였으며 고려 의대 노영무 교수와 서울시 내과 개원의 협의회 김일중 회장이 좌장으로 심포지엄을 이끌었다.
노영무 교수는 “최근 발간된 NCEP 리포트에서도 드러나듯이 전세계적으로 고지혈증 치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목표 콜레스테롤 수치에 도달하는 환자는 많지 않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개원가에서도 더 많은 환자들이 조기에 적절히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숭래 이사는 “개원가의 사전에 고지혈증 임상 진료에 관해 궁금했던 사항을 모아서 이를 심포지엄 내용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