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키오스크 정책 T/F팀 구성
- 강신국
- 2004-07-27 11:5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래지향적 정책제시...부천시약 이진희 회장 팀장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단체가 약국간 논란이 많았던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키오스크)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인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키오스크 문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23일 전자처방전달시스템 정책 1차 회의를 갖고 T/F팀을 구성키로 결정했다.
T/F팀장에는 이진희 부천시약사회 회장이 간사는 경기도약 서영준 총무위원장이 각각 담당한다. T/F팀은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정책 연구 ▲각 분회와 회원들의 현실에 적합한 가이드라인 제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진희 팀장은 "키오스크 문제는 분회 혹은 개인별로 각각의 이익과 미래의 흐름에 대한 문제가 관련돼 있어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 생각된다"며 "새로운 정책을 수립할 경우 상임이사회, 각 분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키오스크와 관련된 합리적 해결방안에 대한 각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도약 박기배, 나레연 부회장, 김대식 약국위원장, 위성숙 약학위원장, 임미영 건강보험위원장, 홍승표 정보통신위원장 ◆분회장 (무순) 이진희 (부천시약회장), 박일혁 (의정부시약회장), 최용철 (구리시약회장), 이내흥 (수원시약회장), 이범도 (안산시약회장), 이극선 (안양시약회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