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바둑동호회 유관기관 화합 한몫
- 정웅종
- 2004-07-29 18:4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언항 원장 회원 동참...인터넷 바둑대회 개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심평원 바둑동호회(회장 이병일 부장)는 29일 "지금까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의료원 등 유관기관간 친선바둑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인터넷사이트를 활용한 인터넷바둑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둑동호회는 "보건의료단체의 종사자들이 활기찬 근무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서 관련 기관 직원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바둑대회를 정례화하고 그 장을 온라인으로 넓히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바둑대회 주축이 된 심평원 바둑동호회는 지난 88년에 만들어져 신언항 원장을 비롯해 현재 26명의 임직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수 차례 친선바둑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호회원인 이덕규 차장(정보관리부)은 "조직 동호회의 외연을 넓혀 유관기관간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바둑동호회를 계기로 타 동호회 활동도 더욱 촉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