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PPA 사태 약국피해 최소화 돼야"
- 강신국
- 2004-08-05 19:4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식약청과 긴급회의...약국 애로점 등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5일 대구식약청을 방문하고 약국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택관 회장은 이계융 청장과의 면담에서 구입가 보상 등 약국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회장은 또 홍보미비로 이미 처방 투약된 약제비는 심평원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식약청의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 회장은 약방·약포와 분업예외지역에서도 해당 의약품이 사용되지 못하도록 철저한 감시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