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출신 국회의원, 겸직금지법안 추진
- 정시욱
- 2004-08-09 09:1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변호사와 형평맞추기 나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나 약사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면허를 이용한 영리활동이 금지되는 법안에 추진된다.
국회개혁특위 소속인 박재완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공적 이익을 추구해야 할 국회의원직과 충돌할 수 없는 사적 영리활동을 할 수 없도록 국회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회개혁특위 소속 의원들을 통해 논의를 거친 뒤 9월 정기국회에 개정안을 낼 계획이다.
박 의원은 "의사와 약사 출신 의원들은 변호사 출신 의원들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겸직 금지안에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의사나 약사 출신 국회의원은 소속 상임위와 무관하게 병원, 약국 경영을 할 수 없게 되고 변호사 출신 의원 역시 소송대리나 기업의 고문변호사 활동 등이 금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