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Ameritek USA 진단KIT 발매
- 최봉선
- 2004-08-13 11:5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승인 제품...각종 암, 심장질환 등 10분내 조기 진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Ameritek USA의 진단KIT는 미국 FDA 승인제품으로 현재 미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인 제품이다.
명문제약은 Ameritek USA가 보유한 120여종의 진단KIT 품목 가운데 우선적으로 6종의 진단KIT를 발매하고, 9월에 10종의 진단KIT를 발매하는 등 순차적으로 판매 품목 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6종은 CEA, AFP, PSA 등 암진단KIT를 비롯하여 cTnI, MB 등 심근경색, 협심증과 관련된 심장질환KIT와 hCG 임신진단KIT 이다.
이들 제품은 각종 암, 심장질환, 간질환 등을 10분 이내에 조기 진단할 수 있고, 100%에 가까운 진단 정확도와 전혈 2~3방울로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어, 채혈방식에 의한 정말진단 전에 우선적으로 질환의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명문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우선 의원급을 대상으로 원내사용에 총력을 펼칠 계획"이라며 "고령화 시대, 1인당 GNP 증가에 따라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담당자는 또 "그동안 마취과 관련약물 및 골관절염약, 여성호르몬제 등 치료전문의약품에서 진단KIT를 추가하여 제품다각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